오랜만에 잡담 일상 잡담


에.. 아무리 귀차니즘이 심해도 한달에 최소 글 30개는 쓰던 녀석이 12월 중순이 되도록 쓴 글이 7개밖에 없다는 점에서 이번달은 얼마나 혹독한 달이었는지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. <- 의.불

애니 감상은 틈틈이 하고 있습니다. 다만 어쩐지 감상문을 쓸 정도까지의 의욕까지는 회복을 못해서 쓰기 힘드네요. (사실 의욕의 문제보다도 '시험기간인데..'라는 정신적 압박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만.)

본래 시험기간이라 하면 잉여력이 폭발하는 기간인데, 이번엔 과연 '총력전'이라는 느낌이라.. 전기장판에서 뒹굴뒹굴 하는 것 같은, '정말' 잉여잉여한 일 외에는 뭔가 하는게 없네요.

뭐 아무튼- 피곤합니다. 이번주에는 제대로 잔 적이 없는 것 같아요. 일요일부터 시작해서 화요일을 제외하고는 전부 밤을 샜고(그리고 다음날 낮 시간에 2~3시간 죽어있고..), 오늘도 밤을 샐 예정이라 정말 죽을 것 같습니다. 그나마 화요일도 제대로 푹 자진 못했네요a 그냥 "우왕~ 침대다~"라면서 뛰어들고는 정신을 잃고 눈을 떠보니 새벽 5시 막 이러고(...)

현재로서는 빨리 시험이 끝나고 철권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. 철권 다음으로는 빨리 블로그에 뭐좀 써갈겨야겠다는 생각이구요. 바.. 방문자수가 유럽 여행 갔을 때보다도 처참하다니!



덧글

  • 콜드 2010/12/16 21:58 # 답글

    귀차니즘이 원흉이군요 =ㅂ=
  • MCtheMad 2010/12/16 21:59 # 답글

    사업이나 똑바로 하셔~
  • 홍당 2010/12/16 21:59 # 답글

    저도 요즘 의욕이 그다지... -_-;
  • 하지인 2010/12/16 22:25 # 답글

    흐음.. ㅇㅇ사업이 바쁘신거라고 생각했더니-_)
  • 체리 2010/12/17 03:35 # 답글

   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데 정신을 차려보면 수면or눈팅입니다.

    ....ㅠㅠㅠㅠㅠ
  • 레카 2010/12/17 03:37 # 답글

    드디어 죽어가는구나 힘내라
  • Kyonpachi 2010/12/17 05:58 # 답글

    저도 귀차니즘이 (..)
    그나저나 시험 화이팅 입니다...
  • 미자 2010/12/19 19:25 # 답글

    후후후? ...
댓글 입력 영역


애니메이션 편성표

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(화이트)

60

통계 위젯 (화이트)

03
25
399578